[헤럴드POP=고명진 기자]코요태 삼인방이 모였다.
1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가기 전 콘서트 회의. 이제 거제도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한 세 사람의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코요태는 2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기념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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