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지연이 바이올린을 잘 켜는 것처럼 보이는 연기가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라마다 신도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정미 PD와 배우 연우진, 김세정, 박지연, 송재림이 참석했다.
박지연은 극 중 매력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역할을 맡았다. 박지연은 실제로 바이올린을 처음 켜보며 이번 드라마를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고 말하며 "사실 제 캐릭터가 바이올린을 굉장히 잘 켜고 화려한 역할이다. 그래서 그렇게 보이기 위해 연기하는 게 어렵더라"고 말했다.
또 "열심히 연습했으니 예쁘게 봐달라. 매력적으로 보이겠다"고 자신했다.
한편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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