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우주안/사진=헤럴드POP DB, 우주안 인스타
강타 우주안/사진=헤럴드POP DB, 우주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자신의 SNS에 강타와 찜질방 데이트 사진을 게재하면서 깜짝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강타 측이 빠르게 부인했다.

1일 오전 강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우주안과의 열애설에 대해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강타를 태그하고 영상을 게재했다.

우주안 인스타
우주안 인스타

공개된 영상 속에는 우주안과 강타가 찜질방에 다정하게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이상하다. 옆에 예쁜 사람이 누워 있다"고 말하며 우주안을 쳐다보고, 우주안이 "그런 일이 있으면 용기 있게 다가가서 뽀뽀하면 된다"고 말하자 입을 맞추고 있다.

다정한 연인사이임을 부정할 수 없는 영상에 많은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관심이 더해지자 우주안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러나 강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이 불거지자 끝난 인연이라며 이를 초고속으로 부인. 해프닝으로 일단락시켰다.

한편 우주안은 레이싱모델로 지난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수상했다. 최근 본명인 한가은에서 우주안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한 강타는 오는 4일 솔로곡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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