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현아가 새벽 감성 노래를 공유했다.

1일 새벽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아이유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스트리밍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현아는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잠 못드는 새벽, 아이유의 노래를 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팬들은 댓글을 통해 "저도 이거 듣는 중" "통했다" "새벽에 어울리는 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가수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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