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건강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한국에 입국하며 눈물을 보여 화제에 올랐다.
1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미나가 이날 한국에 입국했다. 특별한 사유 또는 일정으로 귀국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월드투어 등 일정 참여가 힘든 상황"이라며 활동 재개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11일 미나는 심리적 긴장 및 불암감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던 바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