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청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소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일할때 #젤리 필요해 그래야 신이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연은 티없이 맑은 미모를 자랑하며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연이 활동했던 티아라는 2009년 7월 29일 가요계에 등장,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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