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지연이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라마다 신도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정미 PD와 배우 연우진, 김세정, 박지연, 송재림이 참석했다.
앞서 박지연은 SNS 등을 통해 다소 마른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박지연은 그간 자신을 둘러싼 건강이상설에 대해 "건강이 안 좋은 게 아니다. 다이어트 심각하게 하는 것도 아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 살 안 빠지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다. 그리고 예민해서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팬분들이 제가 살이 많이 빠지니까 건강이 심각한 줄 아시는데,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그래서 말 못했다"고 고개 숙였다.
한편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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