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해피투게더’에 송가인이 출연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송가인의 입담이 그려졌다.
MC들은 송가인에게 “요즘 송가인의 집이 관광지로 뜨고 있다더라”고 질문했다. 송가인은 “생가 느낌으로 팬분들이 많이 와주신다. 아빠는 음료수나 커피를 준비하고, 사진도 찍어주신다”고 인정했다.
“예전에는 진도하면 진돗개였는데, 요즘은 나다”라고 인기를 실감한다던 그녀는 “뜨고 난 후 친오빠들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예전에는 “돈 안 벌고 뭐하냐”고 타박했지만, 지금은 “밥은 잘 먹고 다니냐”며 잘 챙겨 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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