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섹션TV 연예통신' 캡쳐
MBC='섹션TV 연예통신'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오정태가 일본 불매 운동을 독려했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일본 불매운동에 참여한 개그맨 오정태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오정태는 일본여행이 "아버지의 팔순, 어머니의 칠순 겹경사를 기념했던 자리"였다고 매우 특별했음을 먼저 전했다.

이어 오정태는 예약을 취소하게 된 계기로 '일본 불매 운동'을 언급했다. 오정태는 "불매 운동이 일어나자마자 과감하게 120만 원의 취소 수수로를 물고 예약을 취소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오정태는 "불매운동을 할 때 다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도 "그 피해가 자국민에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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