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채은이 오창석이 없는 집에서 오창석 친구들과 만나 어색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에서는 이채은이 오창석의 집에 놀러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바자회를 열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말했다. 김보미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돌려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그리고 고주원과 김보미가 바자회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다며 라이브 방송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보고인형에 명대사 녹음을 하면서 김보미가 고주원에게 연기 지적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보미와 고주원이 바자회 준비로 총 20일이 걸렸다고 했다. 이어 보고바자회에 많은 팬들이 참여한 모습을 보여줬다.
고성에 출장중인 이형철을 만나기 위해 신주리가 찾아왔다. 신주리는 이형철에게 "오늘 날씨가 왜이렇게 흐린거냐 휴가 기분내고 왔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형철이 신주리를 보며 행복한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이형철과 신주리가 요트를 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요트에서 이형철이 핫도그를 만들어 신주리와 함께 먹었다. 이어 신주리가 러브 젠가를 발견했다. 이에 박나래가 "저거 위험해요"라고 말했다. 신주리는 처음으로 '어부바해주기'를 뽑았다. 이형철이 "드디어 나왔어"라며 '상대방이 원하는 애교하기'를 보여줬다. 그리고 이형철이 신주리의 애교에 입이 찢어져라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천명훈이 소개팅 상대 조희경을 만나 함께 유람선을 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천명훈과 조희경이 키우는 고양이로 공통점을 찾았다. 어색했던 분위기가 고양이에 대한 대화로 풀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조희경이 자전거가 취미라고 하자 천명훈은 자신도 자전거를 좋아한다며 증거자료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볼링으로 공통점을 찾은 청명훈이 "신기하다"고 했다. 이에 조희경도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네요 신기하네요"라고 말했다.
오창석 집에 놀러간 이채은이 "아 혹시 오빠 집에 앨범 있어요?"라고 하자 오창석이 "앨범도 있고 옛날 자료들 보관해놓는 상잔데"라며 상자를 들고 나왔다. 이채은은 오창석의 어릴적 사진을 보며 예쁘다고 했다. 오창석이 이채은이 먹고싶다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가자 이채은이 무드등과 비타민에 메모를 붙여 선물을 몰래 두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오창석이 없는 집에 오창석의 친구가 와 이채은이 당황해 했다. 이어 오창석 친구 쇼리가 왔다. 쇼리가 "둘이 있었어요?"라고 하자 광일이 "지옥같은 시간이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숙행과 이종현이 절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종현은 "아담하죠 사람도 없고 경치도 좋고"라며 자신이 아는 절이라며 소개했다. 그리고 숙행이 이종현이 준비한 '숙행씨 콘서트 대박나세요'라는 소원초를 보고 감탄하며 "감사해요"라고 했다.
이어 이종현이 등산전에 숙행의 다리보호를 위해 테이핑을 해줬다. 등산이 사작되고 이종현과 숙행이 손을 잡았다. 이종현은 "친해지긴 하겠네요"라고 했다. 그리고 이종현과 숙행이 서로 도시락을 싸왔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