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멜로가 체질' 캡처
JTBC '멜로가 체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안재홍과 천우희가 연기가 잘맞다고 언급했다.

2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연출 이병헌/극본 이병헌, 김영영)0회에서는 안재홍과 천우희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우희는안재홍에 대해 "5년전 웹드라마에서 만났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천우희는 "그때 너무 잘 맞아서 나중 작품에서 또 만나자고 했다"고 했다. 이에 에릭남은 "5년이 걸렸다"고 맞장구 쳤다.

그런데 안재홍이 아무말이 없자 천우희는 "오빠는 아닌가 보다, 취소하겠다"고 말하자 안재홍은 급히 수습했다.

에릭남은 안재홍에게 "극 중 진주와 실제 천우희의 싱크로율이 어느 정도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안재홍은 “100%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공명은 “좋은 건지 나쁜 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재홍은 천우희에 대해 “주로 강렬한 역을 맡아오지 않냐, 천우희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또 다른 의미로는 진주라는 캐릭터가 더 강렬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매력이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