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금요일 코너 '극한 상담'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명수는 자이언트핑크에게 "올해 스물아홉을 보내는 기분이 어떤지" 물었다.

자이언트핑크는 "아직 그런 건 생각해보지 않았다. 서른되면 생각해보겠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올해 쉰인데, 만으로 마흔 여덟이다. 저는 술 먹으면 못 일어난다. 지금부터라도 관리하길 바란다. 장수 DNA는 1년 정도 꾸준히 노력하면 나온다고 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조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