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애 아나운서가 첫째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오후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아는 엄마가 회복하는 동안 외가, 친가를 오가며 유랑생활 중이에요^^ 엄마 아빠 보고싶을텐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는 세 살 꼬마의 의젓함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김정근의 딸 서아 양의 근황이 담겨있다. 산후조리 중인 엄마를 위해 의젓한 모습을 보이는 서아 양의 모습이 뭉클함을 안긴다.
한편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지난 7월 26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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