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구단 멤버 겸 배우 김세정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일 구구단 공식 인스타에는 "190801 #구구단 #세정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발표회 '홍이영'으로 변신한 세정 팀파니스트를 미리 만난 시간 첫 방송까지 D-4 5일 첫 방송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구단 멤버 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큼한 미소에서 청량함이 느껴진다. 단아하면서도 귀여운 비주얼이다.
한편 세정은 KBS2 새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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