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수현과 하림이 나폴리 송을 즉흥으로 만들었다.
2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버스킹에 나가기 위해 연습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요가로 몸을 푼 이들은 버스킹 연습을 위해 합주를 마쳤다. 악동뮤지션 수현은 연습 후 피아노에 앉아 귀여운 반주와 함께 “나폴리 나폴리”라는 가사로 간단한 노래를 만들었다. 수현이 “나폴리 나폴리 해가 떴네 나폴리”라는 노래를 즉흥으로 부르자 하림은 “좋은데”라면서 즉흥으로 피아노 반주를 얹어 연주했다. 하림은 "천잰데?"라며 노래가 좋으니 나중에 같이 부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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