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사진=황지은 기자
은지원/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은지원이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2일 강남구 소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 제작발표회가 열려 유일용PD, 조병규,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자연스럽게'는 출연진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 은지원은 "저는 시골 생활을 한번도 안해봤다.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있었지만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의지할 수 있는 동생이자 형도 되는 김종민도 만나고, 선배님과 병규란 친구도 새롭게 봬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민은 "학생 때 제가 전인화 선배님 팬이었는데 옆집에 산다고 하니 너무 설레고 재밌다"며 "오랜만에 시골에 가서 생활하는 게 너무 재밌고, 좋은 동생도 생긴 것 같아 즐겁게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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