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빅뱅 대성부터 걸그룹 ITZY의 소식까지 전해졌다.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은 한주간의 다양한 연예계 소식들로 채워졌다.
이날 논란이 된 빅뱅 대성 건물의 압수수색 소식과 함께 대성이 건물을 내놓은 사실이 전해졌다.
전문가는 "400억 정도에 새로운 분에게 넘길 의사가 있는 것으로 시장에 알려졌다."며 해당 소식이 사실임을 전했다. 이어 전문가는 "매매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매매는 보류한 상태. 건물이 도산대로변에 위치, 너도나도 인기 있는 지역이다. 400억은 족히 받을 수 있는 가격은 사실. 소유권 이전 비용은 15억 정도. 75억 정도의 시세 차익을 얻을 것이며 세후로는 45억."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성의 건물을 취재했던 기자는 "가게들 앞에 (미처 치우지 못한) 여러 기자재가 있었다. 술을 광고하는 전단도 가득 담겨있고, 냉장고도 꽉꽉 차있었다. 급하게 필요한 것만 챙겨 떠났다."며 건물안의 유흥업소들은 급히 가게를 정리했음을 전했다.
가수 청하는 최다 커버 원곡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청하는 자신의 곡 '벌써 12시'를 커버한 스타들에 "커버 영상을 거의 다 봤다. 너무너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하는 "윤아 선배님의 커버. 너무 멋있게 예쁘게 해주셔서 입을 막고 봤었다"며 윤아의 커버를 가장 기억에 남는 영상으로 꼽았다.
그리고 윤아는 커버 영상을 올린 것에 대해 "팬분들이 제가 춤추는 영상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개인 SNS에 올렸는데 많이 봐주셨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신곡 'ICY'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돌그룹 'ITZY(있지)'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이날 류진은 "내가 걸으면 레드카펫이 깔리고 배경음악이 깔리고 그런 느낌으로 부르라고 하셨다"며 박진영의 티칭을 밝혔다. 또한 멤버들은 박진영의 첫인상에 대해 "케이팝스타와 너무 같은 느낌이라 놀랐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이후 ITZY 멤버들은 자신의 매력을 자랑하는 시간을 갖기도. 특히 채령은 아이즈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언니 채연보다 잘하는 것으로 "언니보다 좀 더 유연하다"며 즉석에서 매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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