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6일 오후 'SM TOWN LIVE 2019 IN TOKYO' 공연을 마치고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제일 먼저 한국에 도착한 NCT127의 태용은 벙거지모자와 마스크로 피곤한 얼굴을 감췄고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엑소의 찬열
첸
백현 그리고
카이도 피곤한 얼굴을 가리기 위해 벙거지 모자를 잇템으로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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