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진이와 황신혜가 비주얼 모녀의 면모를 뽐냈다.
6일 모델 이진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카페라는 #뉴욕카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비슷한 시기 황신혜 역시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촬영했다. 두 모녀는 화려한 배경을 바탕으로 조각같은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지난해 JTBC4 예능 '마이 매드 뷰티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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