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아이돌룸’에 신곡으로 컴백한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6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곡 ‘BUNGEE’로 컴백한 오마이걸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아이돌999’의 오디션을 봤다. 멤버들은 리더 효정이 새싹 꼰대라고 입을 모았다. 효정 역시 “잘하려는 열정이 넘치다 보니 멤버들에게 지적을 많이 하는 편인 것 같다”고 인정했다. 꼰대력 테스트에서 솔직하게 모두 인정했고, 멤버들과 ‘그랬구나’ 식의 게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막내 아린에 대해 “아기같다”며 귀여워했다. 멤버들은 아린 헌정 랩을 했고, 상황을 지켜보던 아린은 재밌어하면서도 부끄러워했다. ‘카멜레온 매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유아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 장인의 면모를 보였다.
지호는 “섹시 원탑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성인식’과 미스에이의 ‘HUSH’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비니도 도전했지만, 돈희콘희가 인정한 오마이걸의 섹시 멤버는 유아였다. 승희는 “롤러코스터 무대를 보고 청하의 완전한 팬이 됐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영상편지를 통해 청하의 번호를 알고 싶다고 솔직하게 얘기하기도. 비니는 식용 색종이 게임을 통해 정리왕 면모를 드러냈다. 별명이 ‘연체인간’인 미미는 유연함을 뽐냈다.
쟁반댄스방에서는 ‘비밀정원’으로 진행했고, 몇 번의 실수 끝에 무대를 마쳤다. 랜덤 게임을 통해 아이돌999의 멤버는 막내 아린으로 당첨됐다. 효정은 “쟁반댄스방을 생각보다 잘한 것 같아 너무 좋다”고 뿌듯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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