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유해진이 '삼시세끼' 산촌편을 응원했다.
유해진은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고창편에 '절친' 차승원과 함께 출연, 친근한 일꾼 이미지로 호감도를 상승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9일 '삼시세끼'의 새로운 시즌인 산촌편이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앞서 유해진은 지난해 기자와의 만남에서 "많은 분들이 '삼시세끼' 이야기를 하시던데, 나 역시 되게 그리워하고 있다. 마음속에 늘 자리잡고 있는 존재다.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삼시세끼'를 향한 애정을 뽐낸 바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유해진은 '삼시세끼' 산촌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유해진은 '삼시세끼' 산촌편에 대해 "색다른 '삼시세끼'가 나올 거 같아서 기대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첫 방송이 8월 9일인 걸로 알고 있는데,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했으니) 더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해진의 신작인 영화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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