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은지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7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이랑 곡소리 나지만 즐거운 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쭉 뻗은 다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은지는 유연한 자세도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기상 캐스터로 데뷔했다. 박은지는 지난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