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은/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한지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은이 공명과의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말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렸다. 이병헌 감독과 배우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지은은 "김수현, 현빈에 이어 공명까지 너무 과할 정도로 남자배우 복 많은 거 아닌가 싶으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명이 현장에서 굉장히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많이 해주는 것 같다. 힘도 많이 준다. 기본적으로 밝은 에너지가 많은 분이라 내가 오히려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우리의 케미가 잘 드러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극한직업'으로 1600만명의 관객을 동원, 코미디 영화의 새 역사를 쓴 이병헌 감독의 방송 드라마 첫 도전작 '멜로가 체질'은 오는 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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