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 사진=민선유 기자
김준수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측이 과세당국으로부터 약 10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8일 한 매체는 국세청이 지난 3월 중순 배우 한채영과 주상욱 등 일부 유명 연예인을 상대로 한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김준수에게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한 결과, 과소 신고된 소득세 등 약 10억 원을 추징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본인 확인 결과 아직 국세청에서 결과나 내용 받은 바 없다”라며 “정기 세무조사가 맞으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고 해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직 세무조사에 대한 결과를 통보 받은 바 없으며, 보도와 같이 비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김준수가 받은 것은 정기 세무조사다.

한편, 김준수는 최근 뮤지컬 ‘엑스칼리버’ 활동을 마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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