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블레어가 서열 정리에 나섰다.
8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블레어가 여동생 커플과 한국에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다.
블레어는 여동생의 약혼자 조쉬에게 건배를 제안하면서 조쉬에게 “한국에선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고 맥의 오빠기 때문에 너보다 서열이 높아”라면서 서열을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블레어는 “이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니까 지금 해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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