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 전인화 김종민 은지원 조병규가 구례 집을 보자 활짝 웃었다.
10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전인화 김종민 은지원 조병규 등이 구례에 이사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종민과 은지원은 공사되어 바뀐 집이 찾았다. 김종민은 집이 카페처럼 바꼈다면서 좋아했다. 은지원은 도어록이 있다면서 즐거워했다. 도어록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갔지만 아직 공사중이라는 한 인부의 말에 당황했다.
이날 전인화는 동네 사람들에게 고구마를 나눠주며 인사를 하자, 한 주민은 안고 있는 아이에게 "유명한 전인화 할머니야"고 전인화를 소개했고 전인화는 "할머니라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병규는 우체국에 들러 이삿짐을 보냈고, 그가 집에서 가져온 반식욕통이 규정 부피보다 커서 보내지 못하는 일을 겪었다. 김종민과 은지원은 게임기를 사서 구례에 보냈다.
한편 조병규는 구례에 살고 있는 김향자 할머니 댁으로 왔다. 향자 할머니 댁에서 머슴살이를 하게 될 조병규는 서열정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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