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미나가 넘사벽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폭염에 남양주집와서 무성하게 자란 잔디깎고 텃밭정리하고 더위먹고 냉면먹고 장보고. 남편은 잔디깎느라 힘들어서 쓰러지고~ 쉬는날은 유투브촬영날~~오늘은 액션캠을 두고와서 더힘들었네요 ㅎㅎ#셀카#먹그타그램#맛스타그램#냉면#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소파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나는 군살 하나 없는 볼륨 몸매를 뽐내는 것은 물론 도자기 피부가 돋보이는 뱀파이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미나는 자고 있는 류필립의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결혼 생활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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