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치타가 '우리집에 왜왔니'에서도 공식연인 남연우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ky Drama,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우리집에 왜왔니'에서는 반려동물 6마리,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래퍼 치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치타의 집은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구조였고, 1층에는 치타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기 위해 만든 '치타바'가 있었다. '치타바'에서 치타는 자신의 집에 놀러온 한혜진, 김희철, 오스틴강, 데프콘과 보드게임을 진행하게 됐다.
이들은 나무블럭 게임을 하게 된 가운데 해당 게임은 제거한 나무블럭에 적힌 지령에 대답을 해야 했다. 하지만 김희철이 제거한 나무블럭에는 아무 것도 적혀 있지 않았고, 한혜진은 "없는 건 우리가 질문을 만들어서 해줘야 하는 거 아냐? 마지막 키스는 언제야?"라고 기습 질문했다.
이에 데프콘이 한혜진에게도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한혜진은 "대충 알지 않냐"라고 쿨하게 받아쳐 오히려 데프콘을 당황케 했다. 이후 치타에게도 똑같은 질문이 던져졌고 "난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며칠인지는 정확히 기억 안 난다"고 솔직히 밝혔다. 뿐만 아니라 치타는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은 '여보'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치타는 배우 남연우와 공개 열애 중인 만큼 애칭, 마지막 키스 등의 실제 연애 스토리에 대해 방송에서도 과감하게 말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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