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경직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김민우가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낯선 차에서 새친구 김민우가 경직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김민우는 "아주 오래전에 '사랑일뿐야'로 사랑받았던 가수 김민우 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사랑일뿐야'와 같은 앨범 수록곡 '입영열차 안에서'로 한번더 히트를 친 김민우가 3개월만에 입대로 대중들과 멀어졌다. 김민우는 "가수 김민우 보다 회사 안에서는 김민우 차장으로 통한다"라고 했다.
김민우는 자신의 여행잇템을 소개했다. 김민우는 블루투스 스피커, 옷가지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샴페인과 와인, 디저트 와인등 와인 4병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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