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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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프로듀스101' 일본판이 한국에서 합숙 촬영 중이다.

12일 Mnet 측은 헤럴드POP에 "'프로듀스 'JAPAN' 촬영과 관련해서는 일본 측에서 일본 내 스튜디오, 제작일정 등의 이유로 한국에서 촬영을 희망해 지원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촬영만 한국에서 진행되고 이후 녹화는 일본에서 촬영된다. 참고로 해당방송은 일본에서만 방영된다"고 덧붙였다.

'프로듀스 101 JAPAN'은 요시모토 흥업과 MCIP 홀딩스, CJ ENM이 공동 제작하는 프로그램. 예산 규모는 수십억원 대로 일본 역대급 프로그램 제작 규모. 일본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로 최종 11명이 선정되고 11명의 프로젝트 그룹은 2020년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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