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천정명이 사건보고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는 천정명이 사건보고서를 작성했다.
아침 회의가 시작됐고, 천정명이 작성한 현장감식 결과 보고서를 확인한 이상배 과학수사대 대장은 “수정이 덜 됐네”라며 곳곳에 수정과 문장이 덜 완성된 부분을 수정했다. 이에 천정명은 “부담감도 엄청 크고 정말 꼼꼼해야 되겠다 그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요”라면서 긴장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나제성 반장은 “어제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오늘 일찍 나와서 해결하는 열정이 필요하다”며 아침회의를 마무리했다. 조재윤은 “난 오늘 당직이니까 여기서 그냥 잘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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