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MTV '더 쇼' 방송화면 캡처
SBS MTV '더 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오마이걸이 컴백하자마자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3일 방송된 SBS MTV '더 쇼'는 NCT의 제노와 CLC의 장예은이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8월 셋째 주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 후보에는 JBJ95의 '불꽃처럼', 로켓펀치의 '빔밤붐', 오마이걸의 'BUNGEE'가 올랐다. 1위의 영광을 안은 주인공은 오마이걸의 'BUNGEE'였다.

SBS MTV '더 쇼' 방송화면 캡처
SBS MTV '더 쇼' 방송화면 캡처

이날 '더 쇼'에서는 로켓펀치가 데뷔 무대를 꾸몄다. 데뷔 5일 만에 뮤직비디오 1000만뷰 돌파는 물론 '더 쇼' 1위 후보에 오른 신예 로켓펀치는 'Love is Over', '빔밤붐' 두 곡을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공원소녀는 요정 같은 비주얼로 'RED-SUN'을 통해 여름 무더위를 날릴 만한 과즙미를 발산했다. 비너스는 '깜빡이'로, 노라조는 '샤워'로 전에 없는 흥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오마이걸은 신곡 'BUNGEE'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오마이걸은 네이비 컬러로 맞춘 마린룬 의상을 입고 등장해 차세대 썸머퀸다운 청량미로 무대를 가득채웠다. JBJ95는 블루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한여름밤 청량함과 신비로운 매력이 가득한 퍼포먼스로 '믿고 듣는 듀오'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CIX, 파나틱스(FANATICS), JBJ95, TRCNG, 베리베리(VERIVERY), 공원소녀, 노라조, 더로즈, 디원스, 로켓펀치, 비너스, 오마이걸, 플래쉬, 핑크판타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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