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수미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13일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코씨가 뭐 시킬거있다 그래서 작업실 잠깐 갔었는데 간김에 엘피 몇개 빌려왔어요 헤헤 그리고 지인짜 오랜만에 라방 켜봤는데 다들 너무 반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흐흐 너무재밌었다. 어제 라이브방송중에 틀었던 노래 알려달라고 하셔서 남겨용 완전 #노래맛집 이었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미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20대 여대생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어려보이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개코와 함께한 인스타라이브 사진도 시선을 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5월 개코와 결혼 했으며 슬하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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