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살아있는 전설 U2의 첫 내한 소식을 알렸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살아있는 전설 U2의 첫 내한 소식에 대해 방송했다.
이날 전세계 1억 8천만장의 앨범 판매, 영국 차트 1위 10번, 22번의 그래미 수상까지 살아있는 전설 U2가 2019년 12월 8일 그들의 내한을 맞이해 U2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임진모는 "아일랜드 출신으로 아일랜드 통일을 얘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고 했다. U2는 '사람에게 충격으로 주고 사람에게 인상을 줄 수 있는 노래를 하고싶다'고 말했다고 했다. 임진모가 "U2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그 노선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끝없이 평화 인류적 사랑을 얘기한다"고 했다.
U2공연을 직관한 배철수는 "U2 공연은 규모도 규모지만 무대장치나 조명 음향이 거의 완벽하다"고 했다. 이어 임진모는 "우리가 본 가장 위대한 록 밴드"라고 평가했다.
이어 10주년을 맞은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를 찾았다.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 미리보기에서는 우주소녀가 "다치지 않는게 목표", "우리가 1등이다"라며 각오를 보여줬다. 이어 NCT127은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펜타곤을 라이벌로 뽑았다. 그리고 현장 MC를 맡은 해찬이 "약간 서툰 모습을 보여드릴거 같다"며 미리 예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현무가 기대되는 종목으로 씨름을 뽑으며 "남자부 보다 여자부가 정말 재밌다"라며 추천했다. 이어 아이즈원이 투구경기에 나간 멤버 장원영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투구경기에서 베리굿의 조현, ITZY의 예지, 레드벨벳의 슬기가 완벽한 자세로 투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운데 인생극장에서 차승원이 '이장과 군수'를 보고 차승원은 "제가 마지막으로 찍었던 코미디 영화다. 똥 싸는 장면에 대해서 실제로 경험한거 아니냐 진짜 나온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많았다. 제가 봐도 지금 웃기게 연기했다"고 했다.
박슬기가 코미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하자 차승원은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 저는 한 없이 진지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이어 차승원이 '독전'의 브라이언을 보고 "아직도 저 캐릭터를 이해 못하겠다. 단발 소년은 이해 못하겠다"라며 연기에 대해 "안하는거 처럼하는 연기가 제일 잘하는 연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이 12년만에 코미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로 돌아왔다. 차승원은 "2000년대 초반에 코미디 연기를 오래 안하니까 관객분들이 그런거에 대한 그리움 그런거에 대한 바램이 큰거 같다 제가 생각했던거보다 반응이 뜨거웠다. 다시 살아날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승원은 영화 500만이 넘으면 다시 한번 나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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