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솜이 벌겋게 익은 다리를 공개했다.
16일 씨스타 출신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시간 제트스키 탈 땐 좋았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휴양지에서 자신의 다리를 찍고 있는 모습. 제트스키를 타는 등 야외에서 노느라 벌겋게 익은 다리가 안쓰럽다.
한편 다솜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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