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위키미키가 '티키타카'로 돌아왔다.

1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골든차일드 최보민과 신예은의 진행으로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졌다.

위키미키의 신곡 ‘Tiki-Taka(99%)’(티키타카)는 신나는 드럼비트와 그루비한 베이스라인,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댄스 곡. 짧은 패스를 주고받는다는 뜻인 ‘Tiki Taka’라는 가사가 듣는 재미를 더하며 부제인 ‘99%’는 완벽하지만 대담하게 다가오지 않는 1%가 아쉽다는 마음을 직설적이면서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이날 위키미키는 물오른 썸머 크러쉬 매력으로 여름의 무더움을 단번에 날리는 시원한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CIX, ITZY, JBJ95, NCT DREAM, TRCNG, VERIVERY, W24, 공원소녀, 노라조, 더로즈, 동키즈, 디원스, 로켓펀치, 위키미키, 조남지대, 버스터즈, 신현희, 오마이걸, 파나틱스, 플래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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