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짧은 여름에 대해 말했다.
20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박명수가 댄스 메들리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유난히 SNS에 휴가 사진이 많이 올라온다"며 "3주만 지나면 추석 연휴다. 남은 8월의 스케줄이 궁금하다"고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어 "추석이 빨리 와서 가을이 금방 시작되는 느낌이다. 남은 여름 열흘 잘 쓰시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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