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열여덟의 순간'
JTBC '열여덟의 순간'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옹성우와 신승호가 눈치를 보며 김향기에게 다가갔다.

2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수학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천봉고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봉고 학생들은 수학여행을 떠나기 위해 운동장에 모였다. 그 중 조상훈(김도완 분)이 학교로 돌아왔고, 마휘영(신승호 분)은 내심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동을 위해 차를 타기 전 황로미(한성민 분)은 최준우(옹성우 분)에게 “옆에 앉으라”고 제안했지만, 최준우는 뒤에 앉겠다며 거절했다.

수학여행 장소에 도착한 이들은 즐겁게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춤을 추다가 사회자가 부르는 인원수 대로 모이는 게임을 즐겼고, 최준우는 천천히 눈치를 보며 유수빈(김향기 분)에게 다가갔다. 사회자가 “2명”을 호명하자 최준우는 유수빈에게 다가갔고, 마휘영 역시 그녀에게 다가갔다. 유수빈은 앞에 있던 황로미를 끌어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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