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천정명이 야간 당직을 하게 됐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2 : KCSI'에서는 신입 경찰 네 사람의 3일 째 근무 모습이 방송됐다.
숙소에서 아침을 맞은 이들은 “악몽을 꿨다”고 말했다. 밤새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린 김민재, 천정명과 더불어 이태환은 “엄청 큰 지문이 눈앞에 있었다”면서 자신도 악몽을 꿨다고 말했다.
조재윤은 “오늘 당직이 둘 중(김민재, 천정명) 중 하나일 거 아니야”라며 즐거워했다. 당직을 앞둔 두 사람은 “조재윤 한 번 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출근하자마자 보고회의를 하는 대장과 야간당직자를 보고 긴장했다. 조재윤은 “7시 출근하셔서 분석회의를 하신대 매일”이라며 깜짝 놀랐다. 아침 보고 이후 천정명이 야간 당직자로 결정됐다. 선배들은 “오늘 왠지 사건이 많을 것 같아"면서 천정명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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