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통역가 안현모가 LA케이콘 인증샷을 남겼다.
18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CON L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CON LA'가 열린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 앞에 서 있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현실적인 마네킹 몸매와 소멸할듯 작은 얼굴은 그저 감탄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LACC)와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 개최된 'KCON 2019 LA'는 최초로 단일 KCON 10만 관객을 넘어선 총 10만 3천명이 현장을 찾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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