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9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한 화장품 브랜드의 홍보대사를 맡은 뒤 직접 인증하고 있는 모습.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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