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사진=헤럴드POP DB
배우 김희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희애가 '부부의 세계'로 브라운관에 복귀할까.

JTBC 관계자는 19일 오후 헤럴드POP에 "김희애에게 JTBC 새 드라마 '부부의 세계' 출연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희애는 최근 영화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만월'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그런 김희애가 '부부의 세계'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이후 3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

무엇보다 JTBC 드라마로는 2014년 '밀회' 이후 5년만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김희애가 '부부의 세계'로 '아내의 자격', '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JTBC와 인연을 맺고 신드롬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되는 바다.

한편 '부부의 세계'는 '미스티'의 모완일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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