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박명수가 가수 故 김성재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가 노래를 들으면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다양한 조언을 건넸다.
박명수는 고 김성재의 '말하자면'을 선곡하면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만 남아있는 가수"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재는 지난 1995년 11월 20일, 만 23세의 나이로 서울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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