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피트니스 대회에 집착하는 엄마 때문에 힘들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26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서는 매일매일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엄마 때문에 힘들다는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엄마가 자신에게 매일 2시간에서 많게는 4시간 씩 운동을 시킨다면서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게 하려는 엄마를 부담스럽다고 했다. 대회에 나가지 않겠다고 하면 “너한테 들어간 돈이 얼만데 대회 안 나갈 거면 돈 토해놓고 나가”라고 한다면서 고민을 토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