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인스타
윤상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막내 아들의 애교에 웃음꽃을 피웠다.

26일 배우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성아 고마워! 엄마 아빠 웃게해줘서.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막내 아들 희성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를 이리저리 흔드는 애교 가득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메이비 또한 "사랑해 우리 막둥이"라고 댓글을 달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부실하게 시공 된 자택의 내수 및 배수 문제로 집 철거를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져 공분을 샀다.

시공사 측은 오히려 잔금을 받지 못한 쪽은 자신들이며 윤상현, 메이비 부부 측이 하자 보수금으로 2억 4천만 원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윤상현 측이 연예인이라는 위치를 이용해 언론플레이 및 갑질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윤상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상현의 시공 피해는 방송에서 보신 그대로다. 연예인의 위치에서 방송을 활용한 것이 아니라, 리얼리티 관찰로 배우의 일상을 방송하는 프로그램에서 가족들이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이 안 되는 심각한 피해 상황이 그대로 방송 된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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