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한소희가 고혹적인 눈빛을 드러냈다.
26일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한소희가 엎드린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소희는 짙은 아이라인이 인상적인 화장을 한 채 고혹적인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어떤 자세에서도 흔들림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소희는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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