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 '사랑은 TV를 싣고' 캡처
KBS1TV '사랑은 TV를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우지원이 과거를 회상했다.

23일 방송된 KBS1TV '사랑은 TV를 싣고'에서는 우지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지원은 농구를 못하게 될 뻔한 아찔한 사연을 전했다.

우지원은 "11세에 처음으로 농구를 시작했지만 1년 뒤 교통사고로 오른 팔을 크게 다쳤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그러면서 우지원은 그 사고 때문에 지금도 오른팔이 휘어진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지원은 “앞으로 운동을 할 수 없을 거라는 의사의 말에 좌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지원은 "국가대표 되는게 꿈이었다"며 정말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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