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여정이 서핑 후 애프터 케어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서핑하우스'에서는 조여정, 송재림, 김슬기, 전성우가 서핑하우스에서 힐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여정은 진정한 파도를 느끼며 서핑을 마치고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왔다.
가장 먼저 여정이 한 행동은 역시 바나나 먹기였다. 이후 씻고 나온 조여정은 서핑 애프터 케어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가장 먼저 팩을 붙인 여정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에센스를 잘 펴서 발랐다. 이후 서핑 후 생긴 상처는 밴드로 케어하고 마사지 크림으로 다리 라인을 케어했다. 붓기를 빼는 화려한 손짓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후 팩을 붙인 채 조여정은 그대로 2층을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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