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있지가 '쇼! 음악중심' 8월 넷째 주 1위에 올랐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8월 넷째 주 1위로 있지가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8월 넷째 주 1위 후보로는 마크툽의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와 있지(ITZY)의 'ICY', 장혜진·윤민수의 '술이 문제야'가 호명됐다. 방송 말미 이중 있지가 1위로 호명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날 첫 무대는 타겟의 'Baby Come Back Home'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타겟은 이 무대를 통해 절제된 섹시 카리스마를 뿜어냈고, 이어 무대에 오른 동키즈는 'BlockBuster'로 통통 튀는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한 로켓펀치는 '빔밤붐'으로 남다른 흥을 이끌어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버글로우는 'Adios' 무대로 매록적인 비주얼의 아우라를 내보였고, 키썸은 '술이야'로 남다른 흥을 이끌어냈다. 또한 아이즈는 '너와의 추억은 항상 여름같아'를 통해 여름의 끝자락을 시원하게 장식해줄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어 신지는 '느낌이 좋아'로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만한 트로트 무대를 장식했다.
VERIVERY는 'Tag Tag Tag' 무대로 매일 태그하고 싶은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VINII(권현빈)은 '도깨비방망이'를 통해 성공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꾸몄고, 위키미키는 'Tiki-Taka(99%)' 무대로 청량미 넘치는 서머 크러시 매력을 내보였다. 또한 JBJ95는 '불꽃처럼' 무대를 통해 팬들의 마음에 불꽃을 수놓았다.
있지(ITZY)는 핑크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남다른 상큼함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셀럽파이브는 '안 본 눈 삽니다'로 남다른 청순미를 내보이기도. 또한 오하영은 'Do Yoy Miss Me?'와 'Don‘t Make Me Laugh'로 솔로 데뷔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김진우는 '또또또'를 통해 잘생쁨의 정석 비주얼을 내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레드벨벳은 '음파음파'를 통해 무더위를 날릴 스파클링 서머 송을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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