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다비치 이해리가 솔로 앨범을 예고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다비치가 출연해 스페셜 디제이를 맡았다.
이해리는 곧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하며 "요즘 너무 고민이 많다. 좋은 곡이 많은데, 어떤 곡을 골라서 넣어야할지 고민이 되더라. 9월 말이나 10월 초쯤에 나올 것 같은데 걱정이다"라고 했다.
이에 강민경은 "언니는 노래를 잘하니까 모두가 좋아해줄 거다. 너무 걱정하지 마라"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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